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순례는 계속 이어 집니다.
로우카우맨션 입니다.
옛날 누가 살았다고 합니다. 누군지는 별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대성당 입니다.
스페인이나 포르투칼에서는 지역마다 특별히 명시된 이름없이 대성당이 있습니다.
Cathedral 이라고 부릅니다. 이번에 떠날 스페인 여행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굳이 부르자면 마카오 대성당 입니다.
성 도미닉 성당과 자비의 성채 입니다.
자비의 성채는 바로 앞에 서서 한참 찿았습니다.
표지판 바로 옆에 보이는 곳이 세나도 광장 입니다.
나를 흥분 시키는 풍경들이 여기 저기 널렸습니다.
유럽풍이 아닌 중국풍 삼카이 분규사원과 성요셉신학교와 기도원.
로버트퉁경의 도서관.
나와서 한컷.
여시 저기서 또 사진찍기.
돔 페드로 5세 극장.
지금도 특별한 날에는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성 아우구스틴 성당과 광장.
벽들 색과 모양들이 예술입니다.
성로렌스성당.
안에 들어가 봅니다.
만다린 하우스.
세나도 광장(성도미닉성당이 있는곳)주변 외에는 관광객을 거의 볼 수 없었는데 여기는 많지는 않지만 좀 있습니다.
에전에 거부의 저택 이랍니다.
꽤 넓고 볼만 합니다. 의자에도 몰래 한 번 앉아 봅니다.
무어리쉬배럭. 뭐하는곳이지?
아마사원 입니다.
순례가 거의 끝났습니다.
이십 여곳을 본 것 같은데 너 뎃곳은 더는 못 찿고 순례를 마무리 합니다.
아침 8시경에 시작해서 지금 12시 30분 쯤 입니다. 4시간 넘게 것고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군데 군데 육포와 아몬드 쿠키 시식으로 배를 채워가면서 돌아 다녔더니 아직 배가 고프지는 않네요.
조금전 지나쳐온 무어리쉬배럭 옆길로 올라가면 펜하성당 입니다. 세계문화유산은 아닌가 봅니다. 올라가서 식사 할 곳을 정하려고 다시 걸어 갑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순례는 끝^^